티스토리 뷰

어제·오늘

KYOOSANG 2010. 5. 23. 19:54

술을먹었다. 아주 오래간만에 술마시는게 싫다는 생각없이 마음껏 마셨다. 비도 오고 시원하다. 상당히 많은 말을 쏟아냈나보다. 멋드러진 마음을 가지고 멋드러지게 살고싶다. 조바심없이. 살아보려고 한다.

'어제·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이야기  (0) 2010.05.31
선천적인 약점  (0) 2010.05.26
  (0) 2010.05.23
신속한 반응  (0) 2010.04.28
민감한 문제  (0) 2010.04.21
인생은 기복  (0) 2010.04.21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