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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민감한 문제

KYOOSANG 2010. 4. 21. 21:36











살다 보면 아주 사소한 문제가 신경이 쓰여서 해결하지 않고서는 못참는 그런 망할 경우가 있다. 예컨데, 엘시디모니터에 박혀있는 불량 빨간점 하나, 중고로 산 카메라 바디의 1미리짜리 흠집, 삐뚤어진 액자, 신발의 작은 때, 오늘의 옷 코디. 뭐 딱히 생각나는 게 없지만 그래도 여튼 그런 경우가 많다. 정말 많다.

그래서 나는

내일 컴퓨터를 포멧할 생각이다.

젠장.







열라게 백업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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