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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의 건물군의 모습은 큰 특징은 없는데, 그렇다고 꼴보기 싫은 건 아니다.

가까이에 있는 건물과 멀리 있는 건물이 몇 겹으로 곂쳐 보이는 게 좋다.

그런 경관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도 바람직하다.



서울역 인근 삼청동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보면, 저 멀리 서너번째 건물까지 차례차례 보인다. 그래서 단조롭지 않다.




세종로 광화문 건너기 전에 남쪽으로 보면, 도로와 광장이 넓어 비율이 제법 괜찮다.




경복궁에서 종로쪽 고층 빌딩군을 보면, 좌측 장벽을 이루고 있는 새 건물들 높이가 우측 건물군에 비해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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