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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다는 흔적의 테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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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1)
블랙스완 Black Swan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 나탈리 포트만, 밀라 쿠니스, 뱅상 카셀, 바바라 허쉬, 위노나 라이더 다음 영화 페이지에 누군가 이 영화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 "나탈리의 연기... 그리고 아무것도 없음. 스토리는 진부하고, 한줄짜리 내용을 100분 동안 늘린 영화." 아. 이 평은 나의 생각과 너무나 흡사하다. 다만 몇 가지 표현을 바꾼다면 말이다. "스토리는 진부할 정도로 단순하다. 한줄짜리 내용을 100분 동안 늘린 영화. 하지만 나탈리의 연기... 연출과 음악 때문에 미친듯이 심장뛰게 만드는 영화." 이정도? 내 영화 취향은 복선많은 복잡한 스토리보다는 영상, 음악, 연기력이 중심이 되는 연출력 쪽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이 영화가 끌리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지켜보니 나 아닌 많은 사람도..

책과 영화 2011. 3. 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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