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그림과 사진

80살 터울 친구

KYOOSANG 2019.03.02 16:28
아프신 할아버지는 철 없는 증손주한테 친절하고, 철 없는 증손주는 아프신 할아버지도 어렵지 않다.
증손주를 보는 할아버지 웃음 소리는 아이같고, 할아버지 보는 증손주 웃음 소리는 늙은이 같다. 



2019. kyoosang



'그림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은 기다림 그리고 한 순간  (0) 2019.03.04
80살 터울 친구  (0) 2019.03.02
난이도 높은 종이접기  (0) 2019.02.22
한라봉 스마트폰 배경화면  (0) 2019.02.11
방 치우기 싫어 그린 그림  (0) 2018.05.10
패랭이꽃 싹이 텄다.   (0) 2018.05.0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