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재미있게 봤다. 다만, 연출력이 약간 부족하다.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막말이라치고 이야기하자면 전쟁관련 영화라고 부산하고 지저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영상들이 정신이 없다. 긴박해야 할 장면이 그냥 정신없었다. 전쟁영화의 꽃은 전투장면이지만, 이 영화의 전투장면은 나뭇잎이었나. 흔들렸다. 개인적으로 기존의 유명한 전쟁영화의 연출기법에서 조금 다른 방향으로 발상을 전환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좋았다. 국내에 몇 없는 전쟁영화라서도 재미있었다. 끝 인터넷 찾아보다 발견한 것. 영화에서도 나오던 일기 당시 포항여고를 지키던 이우근 학도병의 일기다.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것도 돌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10여 명은 될 것 같습니다. 나는 4명의 특공대원과 함..
발표의 전날은 항상 극도로 쿨cool해진다. '그래 내일의 발표는 그냥 과정일 뿐이야. 괜찮아.'
몰랐는데, 우연히 이걸 알았다. 기존에 싸이언에서 제공하는 컨텐츠 큐브라는 것이 이제 엘지 앱스로 바뀌었나보다. 대세는 스마트폰이니 그렇게 바꿔주는게 좋겠지, 하지만 난 스마트폰이 아니다. 그래도 나를 위해 이런걸 해주니 고맙구나. 모바일 싱크 쓰리(Mobile Sync III)프로그램을 깔고 폰을 연결하면 엘지 앱스에 제공된 다양한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 가지고 있는 단말기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 종류가 다른 것 같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영화를 보여준다. 스스로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않기로 결심한 상태에서 무료로 영화를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화질도 제법 좋고 제공되는 영화의 종류도 나쁘지 않다. 다른건 관심없어서 안봤지만, 벨소리와 스킨, 문자음, 고딴것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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