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목적? 분류? 운영자는 너다 ㅋㅋ 후훗 어쩌다 보니 여기가 또 다른 개인 홈피가 되버린거 같아서 씁쓸하지만 어디까지나 목적이 있는 이곳에 아무말이나 쓰고 싶지는 않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다가 잊어 버려서 안들어 오거나 아니면 다음에 쓰자 하고 걍 넘어가 버리는 수가 많은거 같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이런 소모임을 만들었다는것 보다는 어떤 쓸모없는 꺼리라도 올려 줬으면 좋겠다 이거야 태훈이 넌 니가 연주한것 아무거나 올려서 우리라도 만족하면서 볼수 있게 올렸으면 좋겠고 규상이는 사진이나 개인 감정을 담은 글들을 올려서 좀더 색다른 유대감을 갖을수 있게 해달라는 말이지 난 규상이 니가 개인적인 마음을 담아서 적어도 두줄이상은 적어 줬으면 좋겠어 서로 얼굴만 봐도 분위기가 짐작된다고 그동안 ..
심심해. 지위고하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가 가끔씩 갖게되는 심상이다.. 물론, 생존 자체가 문제인 사람들은 갖기 힘든 심상이므로. 어찌보면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된 배부른 이의 생떼일 수도 있겠다. 이런 “심심해”의 상태일 때 사람들은 보통 “놀자“나 ”놀아줘“의 능동적 혹은 수동적인 을 희망하곤 한다. ‘놀자’는 그나마 낫다. 많은 이들이 ‘놀아줘~ ’라는 실망을 야기하는 수동적 태도로 더 안타까운 오류에 빠지기도 한다. 심심한 이의 놀아줘 게임에 적극 동참하고픈 이는 아무도 없는 것이므로. 결국, ‘어딘가’ 가야할 것 같고, ‘누군가’ 만나야 할 것 같으며, ‘뭔가’.. 해야만 할 것 같은.. 새로운 강박에 시달(?) 리는 것이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내적인 요구를 외적으로 해결하려 하니..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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