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기합이다. 이건 뽀나스샷. 아 감동적이어라.
kyoosangⓒ200807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 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매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만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
200806ⓒkyoosang
누구나 스스로의 나이는 스스로 감당하면서 살아간대... 쓰바. 맞잖아.. 김광석은 왜 자꾸 내 맘을 흔들까.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서울은 흐림... 시간은 느림... 추억은 그림... 그대는 흐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서울은 흐림... 생각은 느림... 널 그린 그림... 기억은 흐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하룬가고...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나도... 서울은 흐림... 시간은 느림... 추억은 그림... 그대는 흐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하룬가고...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나도... 이..
눅눅한날에 눅눅한노래 건조한 목소리 쉬어가라는 진부한 가사 좋다 그리고 지금 세상을 많이 살아보지는 않았어도 이제 어느정도 알때도 됐을텐데 그래도 모르겠다 "모른다 몰라" 이게 내가 안다고 해버리면 난 그냥 아는 그대로 그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하잖아 겉으론 열정을 가지고 잘 달리는 척 보이지만 난 너무 한가하게 늑장부리고 있고 여전히 편한게 좋아 미치광이 열정이란건 피곤할까봐 피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결국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여전히 모르고 있어 이젠 어느정도 알때도 됐을텐데 지치기 싫어 힘들지 않으면서 힘든척하는 것도 이제 재미없다 우울하지 않으면서 울적해 하는 것도 재미없고 즐겁지 않으면서 즐거워 하는것도 재미없고 또 내가 해야할 것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척 하는 것도 재미없고 그러니까 난 눈앞에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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