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만 된 디자인이 좋다. 엔젤리너스 커피의 종이컵을 우연히 봤는데 인상적이어서 찍어 두었다. 누런 느낌의 배경에 갈색 글씨가 들어가니 차분하고 세련돼 보인다. 딱히 이런 문자를 통한 디자인(전문용어가 있었는데...)을 공부하지 않아서 이론적인 부분은 꼬집지 못하겠지만, 그냥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은 있다. 글씨체, 글씨색, 글씨크기, 배경색, 배치, 자간, 행간을 잘 맞춰보자. 보통 한글은 너무 익숙하게 봐와서 그런가 특수 글씨체를 제외하면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하면 괜춘하다. 요런 느낌
어제·오늘
2011. 2. 28. 21:10
DONUTS&COFFEE
201102ⓒkyoosang
어제·오늘
2011. 2. 9. 19:05
왜 우리는 항상 웃지 못할까.
우리의 관계에서 왜 우리는 왜 항상 웃고있지 못하나요? 아마 자신에게 너무 충실하니까. 다른 사람을 봐줄 여력이 없어요. 이해를 할 수 없고 바라게 되고. 그런 바람이 빗나간다면 웃음을 버립니다. 그렇다면 웃음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시기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자신으로의 집중이 조금 느슨해 졌을때 다른 사람을 이해합니다. 바람이 줄고 조금은 베풀 여유가 생깁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내가 바라고 있던 그 이상의 것을 해줘서가 아니라 아마도 내 바람이 조금 작아져서 웃음을 짓게 됩니다. 이런식이라면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웃고 살기는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바람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까요?
어제·오늘
2010. 12. 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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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ript Placebo John Mayer
어제·오늘
2010. 10. 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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