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분 단위로 쪼개진 빈틈이 생기기 힘든 생활을 하고있다. 행여 사이가 벌어져서 쉴 수 있는 시간이 오더라도 불안한 마음때문에 편안하지 않다. 언제나 여유있고 편한 마음을 가지길 원했는데 어딜가도 그런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생활은 찾기가 힘든가 보다. 막상 생각해보면 왜 달려야하고 다급하게 무언가를 꾸려나가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남의 마음에 의한 내 일상의 결정과 내 생활에 대한 간섭이 너무나 불쾌하다. 삶은 애들 장난 같아. 서로들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전문성있게 시간을 활용하지만 그래도 좀 우습긴 하다. 그냥 애들 장난 같아. 하루가 52시간이었으면 좋겠다.
200902ⓒkyoosang
그때의 기분은 이런 그림 정도 내가 들었던 말은 "싫지는 않아" 라는 말 200810ⓒkyoosang bgm Light & Day - The Polyphonic Spree Light and day is more than you'll say Cause all my feelings are more Than i can let by or not It's more than you've got Just follow the day Follew the day and reach for the sun! You don't see me fly into the red one more you're done Just follow the season and fine the time Reach for the bright side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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